검정
- RGB
- 0 0 0
- CMYK
- 0 0 0 100
제목·본문·어두운 배경
이호세 · 세종문화회관 UI/UX 리뉴얼
공연을 보려는 사람과 공간을 빌리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는 다릅니다. 두 이용 흐름을 구분하고, 작품을 고른 뒤 일정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관람객에게는 작품명·일정·장소가, 대관 이용자에게는 공간·시설·신청 절차가 먼저 필요합니다. 메인 배너 아래에 두 경로를 나란히 두어 목적에 맞는 정보로 바로 이동하게 했습니다.
상단 메뉴는 프로그램·대관·이용안내·소식과 혜택·세종문화회관의 다섯 가지로 묶었습니다. 메인은 작품 발견에서 방문 준비와 기관 소개까지 여섯 단계로 이어집니다. 메뉴와 화면의 섹션 수를 억지로 맞추지 않았습니다.
컬러 체계
색상 운용 기준은 검정·흰색·노랑이 전체 UI의 90% 이상을 차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늘색과 황토색은 보조 팔레트로 남기고, 큰 배경마다 다른 색을 채우는 방식은 줄였습니다. 회색은 본문 보조 정보와 구분선에 사용합니다.
세종문화회관의 천·지·인은 하늘색의 천(天), 황토색의 지(地), 노랑의 인(人)에 대응합니다. 세 채널의 색을 바꿀 수 있는 체계는 관람객의 다양성을 표현합니다. 이번 화면은 그 팔레트를 유지하면서 작품 이미지의 색과 UI의 강조색이 경쟁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제목·본문·어두운 배경
주요 버튼·선택 상태·강조
기본 배경·검정 위의 글자
RGB 84 200 232 CMYK 60 0 7.5 0
RGB 195 109 21 CMYK 30 67.5 100 0
웹 화면에는 제공된 RGB 값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CMYK·PANTONE은 제공 자료의 인쇄용 표기이며 자동 변환값이 아닙니다. 흰색에 중복 기재된 PANTONE 305 C는 하늘색과 같으므로 흰색의 별도 번호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색은 장식보다 상태를 구분하는 데 사용합니다.
노란 바탕의 글자는 검정으로 표시합니다. 선택 여부는 색상과 테두리·굵기를 함께 바꿔 구분합니다.
메뉴·버튼·날짜·장소·본문은 Pretendard Variable로 통일했습니다. 작품명과 큰 섹션 제목에만 세종 서체를 사용해, 작은 정보까지 개성이 강한 글꼴로 읽어야 하는 부담을 줄였습니다.
공연·전시·교육
2026.11.05 — 2026.11.08 · 세종대극장
공연 일정과 관람 장소를 확인하고, 원하는 프로그램의 상세 정보로 이동하세요.
세종문화회관
SCEN Basic Classic Medium
Pretendard Variable과 제공된 세종 서체는 WOFF2 파일로 저장해 불러옵니다. 폰트 CDN에 연결하지 않으며, 가변 글꼴의 굵기를 실제 파일에서 제공합니다.
와이어프레임의 여섯 섹션과 순서를 유지했습니다. 포스터를 비교하는 영역, 분류로 찾는 영역, 방문 정보를 확인하는 영역이 각자의 역할을 갖도록 구성했습니다.
이호세의 분석·정보구조·FigJam 기록을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브랜드 색과 제공 서체를 유지하고, 레퍼런스는 배치와 탐색 방식의 근거로 활용했습니다.
이 기준이 실제 화면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세요.
사이트 보기